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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황/2025년 12월

2025년 12월 22일 오전 8시 이더리움 1시간봉 분석

by moneymakesmehappy 2025. 12. 22.



2025년 12월 22일 오전 8시 기준 이더리움(ETH/USDT) 1시간봉 차트는 2,93x대 저점(피보나치 0 구간)에서 급반등한 이후 3,000달러 전후(0.786 되돌림 2,999.84 부근)에서 재돌파 시도를 이어가는 흐름입니다. 현재가는 약 2,999달러대에서 형성되며, 단기적으로는 3,0053,012 구간의 미세 저항과 상단 3,017.99(직전 파동 고점) 매물대가 동시에 존재합니다. 반면 하단은 2,9882,985(0.618 되돌림 2,985.59)와 2,975(0.5 되돌림 2,975.59), 2,965(0.382 되돌림 2,965.58)가 계단형 지지로 겹쳐 있어, ‘어느 레벨에서 종가가 고정되느냐’에 따라 당일 방향성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선은 단기선(5·10·20)이 급락 후 급반등 과정에서 서로 얽히며 방향성을 재정렬 중이고, 중기선(60)과 장기선(100)은 완만하게 가격 아래에서 받치거나 위에서 눌러주는 위치로 보입니다. 볼린저밴드는 급등·급락 이후 변동성이 커진 상태에서 밴드 폭이 유지되며, 상단 재접근 시에는 ‘상단 밴드 타기’로 추세가 확장될 여지가, 반대로 3,000 부근에서 되밀리면 중단(20이평) 혹은 하단 밴드로의 평균회귀가 나타날 여지가 공존합니다. 이번 글은 3,000달러를 기준으로 한 지지·저항의 의미를 정리하고, 상승·하락·횡보 시나리오를 확률로 나누어 기술적 근거와 함께 대응 관점을 제시합니다. 특히 피보나치 레벨이 차트에 명확히 표시되어 있어, 단기 매물대가 ‘감’이 아니라 ‘구간’으로 정리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결론을 단정하기보다, 3,000 위 종가 안착 여부와 2,985 이탈 여부를 핵심 분기점으로 삼아 단계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서론

12월 22일 08시 1시간봉 기준 차트 분석입니다.
본 분석은 1시간봉 차트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동평균선은 색상별로 구분되며, 빨강/주황/노랑/초록/파랑은 각각 5일·10일·20일·60일·100일 이동평균선을 의미합니다. 볼린저밴드는 점선으로 표시되며, 빨간색 볼린저밴드는 5이평 기준 표준편차 2, 노란색 볼린저밴드는 20이평 기준 표준편차 2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피보나치 되돌림은 항상 의미 있는 고점과 저점을 기준으로 작도합니다. 이러한 기준을 바탕으로 아래에 각 기술적 관점별 분석을 정리했습니다. 현재 구간의 핵심은 3,000달러라는 심리 가격대가 단순한 라운드 넘버가 아니라, 차트상 0.786 되돌림(약 2,999.84)과 겹치며 단기 수급이 가장 치열하게 부딪히는 자리라는 점입니다. 직전 급락에서 2,933대 부근(피보나치 0, 약 2,933.18)까지 밀린 뒤 빠르게 되돌려 올라왔기 때문에, 시장은 “저점 확인 후 반등”이라는 기대와 “되돌림 반등 후 재차 하락”이라는 경계가 동시에 존재합니다. 이런 자리에서는 한두 개 캔들의 위아래 꼬리만 보고 결론 내리기보다, 3,000 위에서 종가가 누적되는지, 혹은 3,000을 회복하더라도 다시 아래로 밀리며 윗꼬리가 반복되는지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2,985(0.618)와 2,975(0.5)는 되돌림 구간의 핵심 지지대이므로, 반등이 살아있다면 이 구간에서 매수 방어가 재차 나타나야 하고, 방어가 약해진다면 2,965(0.382)까지 조정이 확장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3,005~3,012의 단기 저항을 거래량과 함께 넘기고, 상단 3,018(1 레벨, 약 3,017.99)을 재돌파한다면 추세 확장형 상승이 다시 열릴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그 ‘조건’과 ‘실패 시 경로’를 구간별로 정리해, 차트가 어느 방향을 선택하더라도 대응 기준이 흔들리지 않도록 구성했습니다.


본론
1) 차트 흐름 분석
차트 흐름은 크게 세 구간으로 정리됩니다. 첫째, 2,93x대까지 급락하며 변동성이 폭발한 구간입니다. 둘째, 저점 형성 직후 강하게 되돌려 2,97x~2,99x대로 회복한 구간입니다. 셋째, 현재처럼 3,000 전후에서 박스 형태로 흔들리며 상단 재돌파를 준비하는 구간입니다. 지금 가장 눈에 띄는 구조는 ‘급락 후 급반등’이 나왔음에도 곧바로 전고점 돌파로 이어지지 않고, 3,000 부근에서 캔들이 짧아지며 매물 교환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형태는 대체로 두 가지 의미를 갖습니다. 하나는 하락 충격을 빠르게 흡수하고 추세를 다시 위로 돌리기 위한 에너지 축적일 수 있고, 다른 하나는 되돌림 한계(상단 매물대)가 확인되며 재차 아래로 눌릴 수 있다는 경고일 수 있습니다. 현재 박스 상단은 3,005~3,012 구간(차트 우측 라벨로 3,005.70, 3,007.71, 3,011.57 부근)이 촘촘히 겹쳐 있으며, 이 구간을 넘더라도 최종적으로는 3,018(3,017.99)에서 강한 매물대가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반대로 박스 하단은 2,988~2,985(2,988.33 및 0.618=2,985.59)이며, 이 구간에서 종가가 무너지면 2,975(0.5=2,975.59)로 다음 지지가 열립니다. 따라서 흐름 관점의 결론은 “상단 돌파를 시도하는 박스권”이며, 박스 돌파의 진짜 확인은 ‘윗꼬리 없는 종가 안착’과 ‘돌파 직후 되돌림에서 지지 확인(리테스트 성공)’으로 판단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2) 이동평균선 관점 분석
이동평균선은 급락·급반등 구간에서 가장 먼저 흔들리는 지표입니다. 현재 5·10·20 이동평균선은 서로 가까이 붙어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가격이 이평선 위·아래를 오가면서 방향을 재결정하는 모습에 가깝습니다. 이런 구간에서 중요한 것은 “이평선의 위치”보다 “이평선이 지지로 작동하는지, 저항으로 작동하는지”입니다. 만약 3,000 부근에서 5이평(빨강)과 10이평(주황)이 가격 아래로 들어가고, 20이평(노랑) 위로 캔들이 안착한다면 단기 추세는 상승 쪽으로 재정렬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대로 캔들이 5·10 이평 아래로 내려가고 단기선이 위에서 눌러버리면, 반등은 ‘되돌림 반등’ 성격이 강해지며 2,985~2,975 구간 테스트가 자연스러워집니다. 60이평(초록)은 현재 가격 근처에서 완만하게 올라오는 형태로 보이며, 단기 조정이 깊어질 때 “마지막 완충 구간”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100이평(파랑)은 보다 멀리 떨어진 위치에서 큰 흐름의 기준선처럼 작동하는데, 지금은 100이평까지 거리가 있는 편이라 당장 장기 추세 붕괴 신호로 보기보다는 단기 변동성 구간으로 해석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정리하면 이동평균선 관점에서의 핵심 체크는 ① 3,000 위에서 단기 이평이 지지로 바뀌는지, ② 2,988~2,985 이탈 시 단기 이평이 저항으로 전환되는지, ③ 조정이 2,975까지 내려오더라도 60이평과의 관계에서 매수 방어가 나타나는지입니다. 이 세 가지가 정리되면, 다음 파동의 지속 가능성이 더 명확해집니다.


3) 피보나치 관점 분석
이번 차트는 피보나치 레벨이 명확히 표시되어 있어, 지지·저항을 구간으로 정리하기에 유리합니다. 고점(1) 3,017.99와 저점(0) 2,933.18을 기준으로 작도되어 있으며, 현재 가격대는 0.786(2,999.84) 바로 위·아래에서 공방이 진행 중입니다. 일반적으로 0.786은 “강한 되돌림 구간”이면서 동시에 “마지막 저항/지지 전환 구간”이 되기 쉬워, 여기서 종가가 고정되면 심리가 빠르게 한쪽으로 기울 수 있습니다. 위로는 3,005~3,012를 넘어 3,018을 재돌파할 때 비로소 되돌림이 아니라 ‘추세 연장’으로 해석될 여지가 커집니다. 반대로 0.786이 무너지면 0.618(2,985.59)이 1차 방어선이 됩니다. 0.618은 시장 참여자들이 가장 많이 의식하는 레벨 중 하나라, 이 구간에서 반등이 나오면 “눌림목” 성격이 강해지고, 반대로 거래량을 동반해 이탈하면 조정의 깊이가 한 단계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다음 레벨은 0.5(2,975.59)이며, 여기까지 내려오는 조정은 과열 해소로 볼 수도 있지만, 0.5에서조차 반등이 약하면 0.382(2,965.58)까지 빠르게 열릴 수 있습니다. 0.236(2,953.70)은 단기 하락이 과해질 때의 ‘최종 방어선’ 성격으로 작동할 가능성이 있으며, 만약 이 구간까지 내려간다면 시장은 다시 2,933대 저점 갱신 가능성까지 경계하게 됩니다. 따라서 피보나치 관점의 결론은 명확합니다. 3,000 위 안착은 상승 시도의 출발 조건이고, 2,985 이탈은 조정 확장의 신호이며, 2,975~2,965 방어가 무너지면 단기 심리는 급격히 보수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4) 볼린저밴드 관점 분석
볼린저밴드는 변동성의 ‘상태’를 보여주며, 특히 급락·급반등 직후에는 밴드 폭이 넓어져 추세가 이어질지, 수렴으로 전환될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현재 차트에서는 급락 구간에서 하단 밴드 확장이 나타났고, 급반등으로 상단 밴드 재접근이 발생한 뒤, 현재는 중단(20이평) 근처에서 밴드가 완만하게 정리되는 모습으로 읽힙니다. 이런 상황에서 강세 신호는 “밴드 중단 위에서 캔들이 유지되면서 상단 밴드가 다시 위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즉 3,000 부근에서 종가가 중단 위에 누적되고, 상단 밴드 방향으로 캔들이 붙기 시작하면 ‘상단 밴드 타기’가 발생하며 3,018 재돌파 시도가 강화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약세 신호는 “밴드 중단 아래로 내려가며 하단 밴드 방향으로 끌리는 것”입니다. 이때는 2,985~2,975로 평균회귀가 진행되며, 변동성 장세 특유의 빠른 왕복(반등-재하락)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3,000 부근에서 윗꼬리가 반복되면서 상단 밴드를 뚫지 못한다면, 밴드는 수렴하고 가격은 박스권으로 굳어질 가능성이 커집니다. 즉 당장 방향성이 없다기보다, ‘돌파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흔들림이 자연스럽다는 의미입니다. 정리하면 볼린저밴드 관점에서 현재는 “확장 이후의 정리 국면”이며, 중단 위 안착 여부와 상단 밴드 재확장 여부가 추세 지속의 핵심 조건입니다.


5) 시나리오 관점 분석
① 상승 시나리오(매수뷰) – 가능성 45%
상승 시나리오는 2,999~3,000(0.786) 구간을 지지로 굳히고, 3,005~3,012의 촘촘한 단기 저항을 거래량과 함께 넘겨 3,018(3,017.99) 재돌파를 시도하는 흐름입니다. 기술적 근거는 급락 이후 저점(2,933대)에서 강하게 되돌려 올라온 뒤, 상단에서 곧바로 붕괴하지 않고 박스 형태로 시간을 소화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단기 이평선이 서로 수렴하는 구간에서 가격이 위쪽으로 밀어올리면, 짧은 양봉이 연속으로 붙으며 저항을 ‘깎아먹는’ 형태가 나오기 쉽습니다. 이 경우 3,018 돌파 직후에는 되돌림이 와도 3,000이 지지로 작동하는지(리테스트 성공)가 중요하며, 리테스트가 성공하면 상단 확장형 흐름으로 전환될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윗꼬리만 길어지고 종가가 밀리면 돌파 신뢰도는 낮아지므로, “돌파=매수”가 아니라 “돌파 후 지지 확인=추세 강화”의 관점이 필요합니다.
② 하락 시나리오(매도뷰) – 가능성 35%
하락 시나리오는 3,000 부근에서 윗꼬리 실패가 누적되고, 2,988~2,985(0.618) 지지가 종가로 이탈되며 2,975(0.5)까지 평균회귀가 진행되는 흐름입니다. 기술적 근거는 3,005~3,012 구간에 저항이 촘촘히 존재하고, 상단에는 더 강한 매물대인 3,018이 자리해 있어 단기 매수세가 ‘한 번에’ 뚫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특히 되돌림 구간에서 거래량이 감소하거나, 상승 캔들이 짧아지는데 하락 캔들이 길어지는 형태가 나타나면 매수세의 힘이 약해졌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2,975에서 반등이 약하면 2,965(0.382)까지 빠르게 열릴 수 있고, 이 구간에서의 반등 실패는 2,953(0.236) 재시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락 시나리오에서는 “2,985 이탈 여부”가 1차 경고이며, “2,975 방어 실패”가 조정 심화의 확인 신호가 됩니다.
③ 횡보 시나리오 – 가능성 20%
횡보 시나리오는 2,985~3,012 범위에서 캔들이 짧아지고 위아래 꼬리가 반복되며, 시장이 다음 방향을 결정하기 위해 에너지를 축적하는 흐름입니다. 기술적 근거는 0.786(2,999.84)과 라운드 넘버(3,000)가 겹치고, 단기 이평선들이 수렴하며 볼린저밴드가 확장 이후 정리 국면으로 들어가는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구간에서는 돌파가 나오더라도 곧바로 추세로 이어지기보다, 한두 번의 실패를 거쳐 ‘종가 기준 안착’이 확인된 후에야 방향이 확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횡보가 길어질수록 3,018 돌파 시도의 에너지는 커질 수 있지만, 반대로 2,985를 종가로 내주는 순간 하락 시나리오로 무게가 급격히 옮겨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횡보 국면에서는 중간에서 방향을 예단하기보다, 상단(3,012~3,018) 돌파 후 지지 전환 혹은 하단(2,985) 이탈 후 반등 실패 같은 ‘확인 신호’ 중심으로 대응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6) 향후 예상
향후 예상은 단기적으로 “3,000을 지키며 3,018을 뚫는가”와 “3,000에서 실패하며 2,985~2,975로 눌리는가”의 양자택일 구도에 가깝습니다. 강세 관점에서는 0.786(2,999.84) 위 종가가 누적될수록 3,005~3,012 저항은 점차 약해질 수 있으며, 이때 거래량이 동반되면 3,018 재돌파 시도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약세 관점에서는 3,000 위에서 종가가 고정되지 못하고 윗꼬리만 반복될 때, 매수세는 피로해지고 시장은 0.618(2,985.59)까지 조정을 ‘정상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조정 자체가 곧 추세 붕괴를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2,985~2,975 구간에서 반등이 강하게 나오면 ‘눌림목’으로 정리되며 재차 3,000을 회복할 수 있고, 반대로 그 구간에서 반등이 약하면 2,965~2,953로 조정이 확장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시점의 실전적 관찰 포인트는 ① 3,000 위 1시간봉 종가의 연속성, ② 2,985 이탈 시 하락 캔들의 거래량 증가 여부, ③ 2,975에서의 반등 강도와 꼬리 형태, ④ 3,012 돌파 후 되돌림에서 3,000 지지 전환 성공 여부입니다. 이 네 가지를 체크하면, 방향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확률이 유리한 쪽으로만’ 대응하는 프레임을 만들 수 있습니다.


결론
2025년 12월 22일 오전 8시 기준 이더리움 1시간봉은 급락 이후 급반등이 진행된 뒤 3,000달러 전후에서 방향을 결정하는 박스권 공방 구간으로 정리됩니다. 상단은 3,005~3,012의 단기 저항과 3,018(3,017.99) 핵심 매물대가 겹쳐 있으며, 이 구간을 거래량과 종가 안착으로 돌파할 때 상승 추세 확장 가능성이 커집니다. 하단은 2,988~2,985(0.618), 2,975(0.5), 2,965(0.382)가 계단형 지지로 배치되어 있어, 2,985 이탈은 조정 확장의 신호, 2,975 이탈은 심리 악화의 확인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볼린저밴드는 확장 이후 정리 국면에 들어간 모습이라, 중단(20이평) 위 안착과 상단 밴드 재확장이 강세의 조건이며, 중단 아래 체류가 길어지면 평균회귀 성격의 조정이 자연스러워집니다. 시나리오 확률상으로는 상승 45%, 하락 35%, 횡보 20%로 보되, 확률은 고정값이 아니라 3,000 위 종가 누적 혹은 2,985 이탈 여부에 따라 빠르게 재조정될 수 있습니다.

본 글은 시장 관점을 정리한 분석글이며,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는 리딩 글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은 신중하게 본인 스스로의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함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본 글은 작성자가 직접 매일 차트를 분석하며 기록한 내용으로, 일부 해석의 오류나 판단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작성자는 꾸준히 성장하는 분석가로서, 너그럽게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